2025.06.05 오늘의 시
나태주 <장마>
하늘이여 하늘이여 하늘이시여
억수로 비 쏟아져 땅을 휩쓸던 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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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태주 <장마>
하늘이여 하늘이여 하늘이시여
억수로 비 쏟아져 땅을 휩쓸던 날.